스타벅스 토피넛라떼, 숏사이즈 불가라니?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숏사이즈 불가라니?

 

 

 

스타벅스 겨울신메뉴 출시와 함께

다이어리 프리퀀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찬바람불면 생각나는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마셔봤어요.

 

 

 

 

쌀쌀한 날씨에 따땃한 토피넛라떼

 

 

 

 

겨울이 되면 돌아온다는 스타벅스 토피넛음료!

 

 

 

 

2019 스타벅스 겨울신메뉴로

 

홀리데이 화이트 뱅쇼

홀리데이 민트 초콜릿

토피 넛 라떼

 

3종이 같이 출시되었고

이 중 민트 초콜릿과 토피넛 음료는

프라푸치노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스타벅스 토피 넛 라떼

가격은 톨사이즈기준 5,800원 입니다.

 

 

 

 

당당하게 토피넛라떼 따뜻한걸로 숏사이즈 주세요!

했는데 토피넛은 숏사이즈가 안되세요.

라고 파트너님이 말해주시더라구요 ㅠ_ㅜ

 

으아니? 토피넛라떼 숏사이즈가 불가라니?

작년에 숏사이즈 먹었는데 말이죠?

https://blahblah.pe.kr/771 작년 후기 참고해주세요~

 

 

 

 

아무튼간 잠시 당황하고 ㅇㅅㅇ;;

그럼... 톨사이즈 주세요...

했는데... 톨사이즈 먹을꺼면

아이스를 먹을걸 그랬다죠... ㅠ_ㅜ

 

음료 비쥬얼은 아이스가 최곤데...

 

 

 

 

토피넛라떼 맛은 뭐 매년 비슷한것 같아요.

 

꼬수우면서 달달한 라떼 맛인데 맛있어요 ㅎㅎ

겨울에 잘 어울리는 맛이죠.

 

아무튼 따뜻한음료도 숏사이즈가 안된다니

음료값을 못올리니 이런 꼼수를 부리는건가... 싶네요.

 

 

 

 

 

이미지 맵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맛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8개 입니다.

      • 참 희안하게 바뀌었네요. 숏사이즈는 왜 안 된다고 바꿨는지 의문이네요.;;

      • 아마도 다들 다이어리 프리퀀시 때문에
        이 음료를 마셔야 하는데
        사람들이 숏사이즈로 주문하면 하면
        500원 손해니까 아예 숏사이즈를 막아버린것 같습니다... ㅠㅡㅜ

      • 비주얼은 아이스가 확실히 좋지요.
        그래도 따뜻하게 먹는게 좋지요. ^^
        저도 겨울이 지나기 전에 한두번은 마시게 될 듯 싶네요.
        숏사이즈는 안되는군요... ㅠ

      • 토피넛 음료는 따뜻하게 먹는게 더 꼬숩고 맛난것 같긴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