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토피넛라떼, 다이어리 프리퀀시 시작!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다이어리 프리퀀시 시작!

 

 

 

와 날씨 갑자기 추워진... 비바람이 @_@!!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따끈하게 한잔 마셔봤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끈하게 한잔!

 

 

 

 

겨울을 맞이해서 스타벅스에서도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겨울이면 항상 찾아오는 토피 넛 라떼

이번에 처음보는 레몬진저 차이티,

홀리데이 밀크 초콜릿이 출시되었네요.

 

그 중에서 토피 넛 라떼는 유일하게

핫, 아이스, 프라푸치노 3가지 형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작년에는 토피넛 크런치 프라푸치노

마셔봤는데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https://blahblah.pe.kr/556 참고해주세요~

 

 

 

 

스타벅스 토피넛라떼

가격은 톨사이즈 기준 5,800원 입니다.

 

저는 깜찍한 숏사이즈로 주문해서

5,300원에 주문을 했답니다 ㅎㅂㅎ!

 

 

 

 

전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종이컵이

레드컵으로 바뀌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그냥 하얀컵으로

제공이 된다고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플라스틱 빨대도 점점 종이빨대로 바뀌고 있구요.

 

 

 

 

휘핑위에는 토피넛토핑이 올라가있답니다.

 

따끈하고 고소고소 달콤한 맛이

찬바람불때 완전 딱인 음료예요 ㅎㅂㅎ!

 

근데 이 토피넛라떼 가지고 출근했더니만

제 주변에서 담배냄새난다고 놀림받았어요 ㅠ_ㅜ

 

토피넛라떼 냄새인데 말이죠 ㅠ_ㅜ

 

 

 

 

마실때 맛나게 마셨는데 토피넛라떼가

식으면서 나는 냄새가 약간은

담배냄새 비스무리한것 같기도 ㅇㅅㅇ;;

 

다음에는 홀리데이 밀크 초콜릿을 마셔봐야겠어요.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프리퀀시가

시작해서 다이어리를 받기위한 음료마시기 시작 ㅋ

 

근데 아무생각없이 지인과 함께 더블 플래너

기간까지 스티커를 모으기로 했는데

이번에 스타벅스 다이어리 디자인 왜 이모양이죠?

 

심플함이라고는 1도 찾아 볼 수 없다는...

너무너무 아쉽네요... 흑흑흑 ㅠ_ㅜ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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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 스타벅스의 다어리도 있군요. 이번것이 마음에 들지 않게 나왔군요. 스타벅스는 늘 신메뉴를 만들어내고 돈을 엄청 받아 내는걸로 알아요 ㅠㅠ 상업적 상술인데도 알면서도 고객입장에서는 맛이 궁금하기도 해서 사서 먹는답니다.

      • 완전 마음에 안드는 다이어리지만 더블다이어리기간에 지인과함께 받아서 한권씩 나눠가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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