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집으로 : miss me?

애나벨 집으로 : miss me?

 

 

 

갑자기 조조로 보게 된 애나벨 집으로

 

 

 

 

miss me? miss me? miss me?

 

그러길래 으른들이 하지말라는건

하지말아야 된다는 교훈을 주는 교훈적 영화 ㅋ

 

 

 

 

CGV 피카디리 1958에서 봤는데

설마설마했는데 영화관에 나혼자 ㅇㅅㅇ!

 

영화 보고 나왔는데 퇴장 도와주시는

직원분이 이 영화를 혼자본거냐고?!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1도 안무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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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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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2개 입니다.

      • 앗! 저도 여기 영화관에서 본적있는데 . 애나벨 이번 시리즈는 별로인가요?
        볼까말까 엄청 고민중이라서 ㅎㅎ

      • 아 제가 다른 애나벨시리즈를 본것이 아니라
        이번편만 본거라서 말이죠...
        무섭다기 보다는 놀랄만한 부분이 몇군데 있고
        교훈적인 영화였습니다 ㅎ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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