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슈크림크런치프라푸치노, 크런치 올리고 가격도 올리고!

스타벅스 슈크림크런치프라푸치노, 크런치 올리고 가격도 올리고!

 

 

 

아! 드디어 스타벅스 슈크림 음료가 돌아왔습니다!

스타벅스 슈크림 크런치 프라푸치노 맛보고 왔어요~

 

 

 

 

크런치 올리고! 가격도 올리고!

 

 

 

 

슈 크림 크런치 프라푸치노와 함께

슈 크림 크런치 라떼

헤이즐넛 더블 마키아또출시되었네요.

 

 

 

 

스타벅스 슈 크림 크런치 프라푸치노

가격은 톨사이즈 기준 6,500원 입니다.

 

 

 

 

작년에 슈크림 프라푸치노는

톨사이즈 기준 6,300원이였는데

크런치 올리고 가격도 200원이 올랐네요.

 

작년 슈크림 프라푸치노 후기는

https://blahblah.pe.kr/621 참고해주세요.

 

 

 

 

크런치가 올라가서 그런지

음료의 비쥬얼은 예쁘네요 ㅎㅂㅎ!

 

 

 

 

맛을보니 크런치는 딱히 무슨 맛이라기 보다는

와작와작한 식감이 느껴지면서 약간 달달한데

크런치 토핑 자체에 설탕입자도 보이는것 같았어요.

 

음료 자체의 맛은 바닐라빈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오급진 바닐라 쉐이크 같은 맛이랄까요?

 

 

 

 

그런데 슈크림 프라푸치노 맛 만으로도 충분한데

굳이 크런치를 올리고 가격도 올려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라구요 ㅠ_ㅜ

 

토핑을 안올리면 가격을 200원 빼주실수 있다면

저는 그 방법을 선택했을것 같네요...

(하지만 불가능 하다는 것 ㅇㅅㅇ!)

 

맛있는데 비싸서 자주 사먹진 못할것 같네요 ㅠ

 

다음에는 헤이즐넛 더블 마키아토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ㅎㅂㅎ!

 

 

 

 

 

이미지 맵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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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12개 입니다.

      • 저는 헤이즐넛 더블 라떼 마셔봤어요.
        그냥 더블샷 라떼에 헤이즐넛 시럽 추가한 맛?
        맛있기는 하지만, 신메뉴라고 하기에는 너무 익숙한 맛이더라구요.
        차라리 작년에 못 먹어본 슈크림라떼를 마시는 게 저한테는 더 나았을 거 같아요ㅎㅎㅎ

      • 아 저도 헤이즐넛 더블 라떼 먹어보긴 해야하는데...
        다들 평이 그닥이여서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커피빈에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셨습니다...
        역시 커피빈 커피가 맛이 좋네요 ㅎㅎ

      • 비주얼은 너무 멋진데요? 토핑 크런치때무에 가격은 올랐지만 비주얼은 살리는 작전인가봅니다 ㅎㅎ
        히티틀러님이 드신 신메뉴는 평범했다고 했는데 슈크림라떼는 좀 더 맛있나봐요?@_@ 스벅 갈 일이 있으면 슈크림라떼 도전해야겠네요 ^^

      • 전 슈크림라떼는 안먹고 프라푸치노만 먹었어요.
        예전에 슈크림라떼 먹어본적 있었는데 전 그냥 평범한 느낌이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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