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요리,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 과콰몰리

아보카도 요리,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 과콰몰리

 

 

 

요리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아보카도 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보카도 명란비빔밥과콰몰리 @_@!

 

 

 

 

아보카도 요리 어렵지 않아요!

 

 

 

 

G마켓에서 빅스마일데이라고 여러가지 세일하길래

득템할거 없나... 뒤적거리다가 눈에 들어온 아보카도!

 

아보카도 대과 1개에 990원이라니!

 

그래! 아보카도는 숲의버터라고 할 정도로

영양분이 풍부하다니 한번 구매해보잣!

 

아보카도 7개를 득템하였습니다.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쌀 또는 햇반, 아보카도 1/2개, 계란,

명란과 마요네즈 또는 시판 명란마요네즈

기호에 따라 김가루를 추가

 

밥 위에 아보카도를 적당한 두께로 썰어서 올려주고

계란후라이는 반숙으로 잘 익혀줍니다.

 

마지막으로 명란마요네즈를 뿌려서

쉐킷쉐킷하면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완성!

 

차~~암 쉽죠잉 @_@?!

 

 

 

 

아보카도의 신선한 맛이 잘 느껴진다.

-> 아보카도 풀맛이 리얼하게 느껴짐 ㅠ_ㅜ

 

명란 마요네즈의 뭔가 시큼한 맛이

왠지 모르게 거슬리는 느낌이 든다.

-> 몇 입 먹다가 쓰레기통으로 직행 ㅠ_ㅜ

 

아... 아보카도도 명란마요소스도 내 입맛이 아닌건가...

 

 

 

 

과콰몰리

 

아보카도 대과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레몬 1/2개 또는 레몬쥬스

 

 

 

 

잘 익은 아보카도는 으깨어 주고

토마토는 안에 씨와 심지를 제거하고 다져줍니다.

 

양파는 다져서 찬물에 담궈서 매운맛을 빼주고

모든 재료를 한곳에 담아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쉐킷쉐킷하면 과콰몰리 완성!

 

차~~암 쉽죠잉 @_@?!

 

 

 

 

레몬즙 때문인지 양파때문인지

아보카도 특유의 풀맛이 잡혔다.

-> 구운 바게트 빵 위에 과콰몰리를 올려서

무한대로 흡입하게 되었다. 성공적

 

이것이 바로 홈카페!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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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 아보카도 풀맛ㅋㅋㅋ 그 풋맛이 아보카도의 매력인 거 같아요.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은 만들기 쉽고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그냥 명랸마요가 아니라 일반 명란젓을 올려야하는 걸까요?
        저는 아보카도도, 명란젓도 집에 없어서 한 번도 안 먹어봤거든ㅇ.

      • 명란마요보다는 명란젓이 맞나봅니다;;
        전 실패했으니... ㅠ_ㅜ

      • 아보카도로 비빔밥도 만들 수 있군요! 아직까지도 제게 미스테리로 남아 있는 것이 아보카도에요. 이건 아직도 왜 과일로 분류되는지 이해가 어려운 맛이라서요. 아보카도 명랑 비빔밥 엄청 단순하지만 맛있어보여요! 왠지 동남아시아 가면 있을 것 같아요 ㅎㅎ

      • 맞아요 ㅎㅎ 뭔가 맛이 좀... 그렇긴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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