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4 안녕 바다

2018.10.24 안녕 바다

 

 

 

부산까지 가서 보고 온 바다

 

 

 

 

여행의 마지막날은 항상 아쉽다.

부산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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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 저도 부산 갈 때마다 그 생각 들어요.
        바닷가가 잘 정비되어있어서 산책하기 진짜 좋더라고요 ㅎㅎ

      • 동백섬에 갔을때 그 동네주민분들이 산책하고 운동하시는거보고 완전 부럽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부산살면 운동을 열심히할것도 아니지만요... ㅎㅎ;;

      • 해온대 갔다 오셨군요. 영어로 애운대로 쓰여진것이 외국인을 위한 배려인것 같기도 하네요.

      • 언젠가부터 해변에 안목, 강문, 해운대 이런식으로 영어로 써놨더라구요?
        정말 외국인을 위한 배려인건지는 잘모르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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