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실수, 샤오미 선풍기 후기

대륙의 실수, 샤오미 선풍기 후기

 

 

 

이젠 '대륙의 실수'라고 부르긴 애매해진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샤오미의 다양한 제품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더운 여름을 타겟으로 출시된 샤오미 선풍기 사용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샤오미 선풍기, 과연 대륙의 실수 시리즈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저는 오픈마켓 중 정품취급한다는 곳에서 구매했구요.

가격은 약 5,900원에 배송비 별도인게 대세인 듯 합니다.

 

 

패키지는 굉장히 평범합니다.

비닐지퍼백안에 상품이 덩그러니...

 

저렴한 상품이여서 그런지 지퍼백입구에

그 흔한 씰링스티커 조차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선풍기 날개와 선풍기 몸통 끝!

 

날개와 몸통을 조립한 뒤에

USB 전원이 연결가능한 기계에 꽂아주면 작동하게 됩니다.

 

 

 

 

저는 샤오미 배터리 10400 제품에 연결했구요.

 

선풍기 몸통이 플렉서블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휘어진다는 장점이 있네요~

 

 

 

 

작동을 시켜보았습니다. 아주 잘 돌아가죠?? ㅎㅎ

 

다른 휴대용 선풍기 보다 샤오미 선풍기 소음은 그다지 크지 않은 편이여서 마음에 들었구요.

 

선풍기 몸통과 날개 재질이 아마도 실리콘 같은데 부드러운 편이여서,

제품 작동시 선풍기 날개에 의해 손을 다칠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실험을 위해 작동하는 도중에 날개부분에 손을 일부러 대보기도 했습니다;;;)

 

바람의 강도는 그다지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지만...

아주 시원한 바람을 원하는 분들께는 권장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만일을 위해 항상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라면

샤오미 선풍기도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더울때 마다 사용한다면 실용적일 것 같네요 ㅎㅂㅎ!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연결해서 사용 할 수 있는 LED 전등이라던지 선풍기 등을 출시하면서

고객들이 자사제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샤오미의 전략은 꽤나 성공적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용한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구매하게 되지 않을까요??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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