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묵호,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2018.06.12 묵호,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여행 마지막날

드디어 맑은 하늘을 보여준 묵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았다.

 

 

 

 

 

블라 블라

새로운거 먹어보기, 여행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ㅎㅂ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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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 그래야 하는데 아무것도 않하면 언제 다시 이곳에 올까란 생각에 계속 돌아다니게 되는 ㅠ.ㅠ

      • 그렇긴한데 여기 묵호는 차없으면 딱히 할만한게 없어요 ㅎㅎ 버스도 자주 안다니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서 묵호에 바다 실컷보러 간거였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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