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혼자여행 4일차, 부산 범어사 둘러보기

부산 혼자여행 4일차, 부산 범어사 둘러보기

 

 

 

집으로 돌아가기 전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보고 갈 곳으로 정한 부산 범어사 입니다.

 

 

 

 

3월 말의 부산 범어사

 

 

 

 

범어사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범어사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답니다.

 

그래서 뚜벅이도 쉽게 도착할 수 있어요.

 

일주문을 지나면

 

 

 

 

다음으로 나타나는건 천왕문이랍니다.

 

 

 

 

불이문도 지나면

 

 

 

 

엄청커보이는 보제루가 나타답니다.

보제루 밑을 지나면 드디어

 

 

 

 

대웅전을 만나게 된답니다 ㅎㅂㅎ!

 

 

 

 

대웅전의 왼편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있답니다.

 

 

 

 

지장전 옆에는 이렇게 커다란 돌이 있었답니다.

 

돌에 한문이 여러자 새겨져있는데...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ㅇㅅㅇ;;

 

 

 

 

팔상 독성 나한전

팔상전 + 독성전 + 나한전이 한건물에 있어서

팔상독성나한전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이곳은 관음전입니다.

 

 

 

 

하이엔드카메라라서 그런지 화각이

넓지가 않아서 한컷에 담기가 어렵네요 ㅠ_ㅜ

 

이럴때마다 비싼카메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지금 카메라는 휴대성 하나는 최고니까요!

라고 위안을 해봅니다..... ㅇㅅㅇ;;

 

 

 

 

여기는 미륵전 입니다.

 

미륵전 옆에 비로전도 같이 있는데

비로전은 사진을 안찍었나봐요 ㅇㅅㅇ;;

 

아마 기억에는 정면에서 찍을수 없는

각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담한 삼층석탑도 하나 있었어요.

 

 

 

 

처음에 이 계단을 내려올때는 몰랐는데

여기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방문한때가 3월말이여서 아직 푸릇한 맛이 덜한데

여름에 가까워지면 잎이 많이 자라서 더 멋진것 같더라구요!

 

제 사진실력이 부족한것이 길이

안예뻐보이는것에 한몫하긴한것 같기도...;;

 

 

 

 

범어사가 벛꽃이 유명하다고해서

방문한 이유도 있었는데...

 

3월 말에는 이제 약간씩 피기 시작하는 시점이여서

벛꽃은 4월초에 가야 더 필것 같더라구요.

 

좀 아쉽긴했지만... 이렇게 범어사 둘러보기는 마치고

노포동 버스터미널로 향합니다.

 

 

 

 

범어사에서 내려가는길에 본 댕댕이 두마리 ㅎㅎ

 

어쩜이렇게 같은 자세로 편히 자고 있는건지...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3월 부산여행은 마무리~

 

 

 

 

 

부산 범어사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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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룡동 546 | 범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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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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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 남긴 여러분의 의견은 4개 입니다.

      • 진짜 개팔자가 상팔자네요ㅋㅋ
        좋은 카메라가 탐날 때도 있긴 한데, 저는 무거우면 결국 안 들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카메라 사두고 핸드폰으로 계속 사진 찍고 있습니다ㅠㅠ

      • 아... 그래요... 저도 그래서 하이엔드 똑딱이를 사용중이긴 한데... 가끔이렇게 화각이 안나오면 좋은 카메라 생각이... ㅠㅡ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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