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행 1일차 코스)) 군산 시외버스 터미널 -> 경암동 철길마을

 

 

 

군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경암동 철길마을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고 해서 첫번째 코스로

경암동 철길마을에 가기로 결정~!!

 

 

 

 

의정부에서 군산까지는 시외버스를 타고 이동했어요~!

 

 

 

 

차비는 17,500원

 

이동시간은 원래 4시간 소요라고 써있는데

3시간 30분도 안걸려서 도착한것 같네요~ ㅎㅎ!!

 

 

 

 

군산시외버스터미널은 이렇게 생겼어요 ㅋ

바로 옆에 고속버스터미널도 같이 있더라구요~

 

 

 

 

사실 전 처음에 몰랐었는데 시외버스터미널 안쪽에 물품보관함도 있더라구요!

전 처음에 몰라서 집을 바리바리 들고 경암 철길마을에 갔다는... ㅠ_ㅜ

 

철길마을까지는 걸어서 이동했구요~

시간은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린것 같네요 ^-^!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가는 방법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나와서 오른편으로 살펴보면 궁전같은(?)

건물이 보이는데 건너지 말고 그 쪽 방향으로 쭉 직진하다가

사거리가 나오면 군산경찰서 방면으로 우회전해서

나윤도 한의원 지나 경포고 건너서 군산경찰서 지나고

건너편에 굴뚝(?) 두개있는 공단건물이 보이면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샘터문구사가 보이면 거기부터가

경암동 철길마을 시작입니다 ㅎㅎ

 

 

 

 

철길마을 시작점!

아기자기한 안내판도 보이구요~

 

 

 

 

여기도 구불길의 일부인가봐요~

 

 

 

 

황사때문에 살짝 뿌연하늘... ㅠ_ㅜ

 

사진찍은 이곳은 괜찮았는데 조금 걷다보니...

여기가 정말 철길마을인가 싶은정도로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

중간에 샷시공장이 있는건지 샷시들이 막 널려있었어요;;

 

 

 

 

흑백처리하니까 뭔가 더 철길마을같은 느낌이 있는것 같은 느낌;;

 

쭉 걷다보면 하이마트 앞에서 한번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데

그 이후 부터는 뭔가 진짜 철길마을같은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답니다!

 

 

 

 

벽에 써있던 고은시인의 그

 

 

 

 

실제로 사람이 사는 집이라는데...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와서 불편하실것 같아요~

 

 

 

 

한쪽 노란벽면을 가득채운 낙서들~

아마도 주인이 허락한 것 같더라구요~

 

 

 

 

영업하는 가게였어요 ㅎㅎ

 

 

 

 

이렇게 옛날 불량식품(?) 같은거 팔더라구요~

쫀디기는 구워먹을 수도 있게 연탄불도 준비되어 있어요~!!

 

 

 

 

노란집 맞은편에 있던 벽화~!

 

사람없을때 재빨리 한컷 ㅎㅎ

 

 

 

 

다들 여기앉아서 사진찍던데...

전 혼자가서... 휑한 자리 한컷;;

 

삼각대라도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ㅠ_ㅜ

 

 

 

 

철길마을에도 봄이 왔어요~

무슨 꽃인지 모르겠으나... 예뻐서 찍었어요 ㅎㅎ

 

얼마전 산 소니 Rx100m3로 사진 연습을...

아웃포커싱이 덜덜덜~

 

 

 

 

다시 뒷편으로 초점을 옮겨보았어요~!

알백삼 맘에드네요 ㅎㅂㅎ!!

 

역시 군산 오기전에 잘 산것 같아요 ㅋㅋ

 

 

 

 

중간에 멍멍이가 보여서 찍었는데...

저기 옆에 모자이크 한 것은... ...;;

 

저는 여러분들의 시력을 보호합니다!

 

싸고 이렇게 외면하면 니 이 아닌게 아니란다... 멍멍아;;

 

크기와 냄새에 놀랐단다 멍멍아... ㅎㅅㅎㅋ

 

 

 

 

남자가 사랑할때에 나왔던 장소가 바로 여기라는데...

영화를 안봐서...;; 조만간 찾아서 봐야겠네요 ㅋ

 

 

 

 

길가다 보니...

 

철길에 써있던 문구가 예뻐보여서 찍어봤어요~

근데 여기 철길마을인데... 철길이나... 기차나?? ㅋㅋㅋ

 

 

 

 

중간에는 이렇게 쉬면서 음식을 사먹을 수 있는곳도 있었어요~

 

아마도 여기도 시간이 지나면 먹거리가

엄청 많아지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펄럭이는 구불길 리본~

 

 

 

 

이렇게 기찻길 바로 옆에 사람사는 집이 있다니 신기해요~

기차다니면 소음도 엄청 컷을텐데...

 

 

 

 

철길마을 끝에 다다르면 이렇게 예쁜 벽화도 볼 수 있답니다~!

 

 

 

 

누군가 적어좋은 칙칙폭폭하다 라는 글귀...

못보고 지나칠뻔했는데 럭키~!!

 

누가 적은건지 몰라도 예쁘더라구요~

 

어렸을때 기차놀이했던 생각이 떠오르며...

칙칙폭폭때~~~~~~~ ㅎㅎ

 

이렇게 철길마을 구경을 마치고

나비잠 게스트 하우스가 있는 명산사거리로 이동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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