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매직쿠션 21호, 저렴하지만 효과는 만점!

 

 

 

처음에 미샤 매직쿠션 출시했을 때 4,800원 이벤트 했거든요!

그때 호기심에 구매해봤는데 지금은 한통 다 사용했답니다.

그래서 사용기를 남겨볼까 해요 ㅎㅂㅎㅋㅋ

 

 

 

 

요즘 화장품 브랜드라면 하나씩은 출시한 쿠션 종류의 화장품들!

 

손에 묻히지 않고 베이스화장을 쿠션만 팡!팡!

두들기면 끝나는 편리성 때문에 사랑받는 제품 중 하나이죠 ^-^

 

 

 

 

미샤 매직쿠션은 첫 출시때는 이벤트성으로 4,800원에 판매하다가

요즘은 6,800원에 판매하고 있구요~

 

리필용까지 같이 판매하는 제품은 단품만 구매할때 보다

높은 할인율로 구매자들을 유혹한답니다 ㅋㅋ

 

 

 

 

포장 속 내용물은 심플한 느낌이네요 ^-^

 

 

 

 

안을 열어보면 원래 거울에 보호할수 있게

비닐이 붙어 있는데 제거하고 사진 찍었어요 ㅎㅎ

 

 

 

 

안에 덮개를 열면 내용물의 증발을 막기위해

한번 더 씰링이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답니다.

 

 

 

 

구멍이 송송한 스펀지 안에 내용물이 가득하네요~

 

 

 

 

저는 원래 13호에서 21호 정도 사이의 피부 톤을 갖고 있구요.

 

원래는 미샤의 시그니처 비비크림 13호와 21호와

썬크림을 섞은 쿠션을 만들어서 사용한답니다.

 

그래서 매직쿠션 색상 비교를 위해

왼쪽부터 미샤 시그니처 비비크림 13호,

미샤 시그니처 비비크림 21호,

미샤매직쿠션을 손등에 발라보았어요.

 

미샤 매직쿠션은 대체로 색상 베이스가 노란끼를 띄고 있구요.

비비크림 21호 색상보다는 밝은 느낌이네요.

 

처음에 발랐을때는 노란끼가 돌아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사용해보니 커버도 잘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피부가 약간 건성쪽이라서...

봄에는 퍼프에 미스트 좀 뿌려서 사용했구요.

요즘같은 더운 날에는 미스트 없이

단독으로 사용해도 건조하지 않더라구요~

 

얼마 전 세일기간에 미샤 시그니처 에센스 쿠션 세일하길래

매직쿠션도 다써가고 해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다음에는 에센스 쿠션 후기로 만나요~ 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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