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 묵호,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여행 마지막날

드디어 맑은 하늘을 보여준 묵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았다.

 

 

 

 

 

  • BlogIcon 잉여토기 2018.06.13 00:06 신고

    해안도시의 바다와 건물, 그리고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이 좋네요.
    앉아서 이러한 조망 바라만 봐도 좋을 거 같아요.

    • BlogIcon 블라 블라 2018.06.19 13:31 신고

      그런데 여행 마지막날에만 해가떠서 살짝 아쉽더라구요 ㅠ_ㅜ 저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6.14 14:37 신고

    아. 아무것도 안 하러 떠나고 싶어지네요.ㅎ

    • BlogIcon 블라 블라 2018.06.19 13:33 신고

      보통 여행가면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느라고 바쁜데, 이번 여행에서는 그래도 바다를 많이 본것 같네요 :-)

  • BlogIcon 청춘일기 2018.06.18 16:07 신고

    그래야 하는데 아무것도 않하면 언제 다시 이곳에 올까란 생각에 계속 돌아다니게 되는 ㅠ.ㅠ

    • BlogIcon 블라 블라 2018.06.19 13:34 신고

      그렇긴한데 여기 묵호는 차없으면 딱히 할만한게 없어요 ㅎㅎ 버스도 자주 안다니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서 묵호에 바다 실컷보러 간거였어요 ㅋㅋㅋ